2020년 11월 26일

KOC와 체육인재육성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스포츠외교 인재양성 프로그램 비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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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C와 체육인재육성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스포츠외교 인재양성 프로그램 비교

두 기관이 서로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‘교육대상’ 및 ‘교육시간’만 차이가 날 뿐

‘스포츠 외교인력 양성’이라는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내용과 진행은 같다고 볼 수 있다.

이는 엄연한 예산집행의 낭비가 아닐 수 없으며, 사후 프로그램을 통한 배출자들의 관리에도

혼선이 빚어질 수 있기 때문에 두 기관의 프로그램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통합하여

운영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된다. 그 방안으로 현재 각 단체의 특성에 맞게

프로그램의 관리 및 운영은 체육인재육성재단이, 프로그램 교육 후 인재활용방안은

KOC가 담당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.

연간 ‘스포츠토토’ 수익금의 10%로 운영되는 체육인재육성재단은 2007년 설립 될 당시만 해도

2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고,

앞으로도 매년 100억 원에 가까운 토토 수익금이 적립될 예정에 있으며,

이는 대한체육회의 ‘체육인재육성’을 위한 예산 40~50억 원보다도 두 배 이상의 액수로써

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더욱 효과적일 것이기 때문이다.

또한, KOC는 IOC(국제올림픽위원회)를 비롯한 ANOC(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),

OCA(아시아올림픽평의회)등 국제스포츠기구와의 교류와 해당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임과 동시에

앞으로의 새로운 스포츠외교 인재의 궁극적인 활동 무대를 연결시켜줄 수 있는 매개체로써

역할수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.

참조문헌 : 토토추천사이트https://ptgem.io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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